동경

이제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.

지치고 힘들다.

다 늙어서 공부하는라고 뭐하는 짓인지…..

조용한 시골에다 오두막하나 짓고 쑥캐며 나물먹고 살아가는

평범한 삶이 그리 힘든 것일까?